청소년 유해업소 물렀거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25 18: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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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경찰서, 캠페인 전개 삼산경찰서(서장 황경환)가 청소년 범죄예방 및 유해업소 자율정화를 위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를 대상으로 캠페인, 단속강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산서는 지난 21일 청소년 선도를 위해 부평 문화의 거리 일대 유흥업소 주변에서 청소년 범죄예방 및 유해업소들의 자율정화 유도를 위해 부평구청 관계자, 배움터 지킴이, 자율방범대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민·관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 삼산서 생활안전과는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해 불우 청소년 위문. 격려와 청소년 쉼터 등과 유기적인 협조하에 가출 청소년을 지원한다는 계획과 함께 청소년 상대 불법행위근절을 위해 지난 12월 21일 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업소와 청소년 고용행위 청소년 상대 유해매체물 판매, 대여 행위와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 범죄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지역내 학교와 협조하에 범죄 예방교실운영과 함께 방학 중 교외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 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민·경이 함께하는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으로 청소년들에게 밝고 활기찬 미래를 조성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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