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 2010년 하안동에 新청사 완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25 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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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는 현청사가 노후 돼 오는 2010년 하안동에 234억원을 들여 최첨단 시설로 건축한다.

25일 소방서에 따르면 현청사가 협소한데다 노후돼 민원인들의 불편과 각종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올해 15억원과 내년도 예산 65억원, 2009년도 74억원 등 모두 154억원을 부지 매입비로 연차적인 재원확보를 통해 우선 부지를 하안동에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오는 2010년 모두 234억원을 들여 하안동 8250㎡ 부지에 연건면적 4950㎡의 규모로 지상 3층의 최첨단 건물로 완공 이전한다는 예정이다.

이로 인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청사는 주민들의 각종 민원 등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철산동 파출소로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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