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대한체육회 전국체전 심사위윈회가 전국체전 개최지로 인천을 실사한 결과 주경기장이 될 문학경기장 등 각종 시설에 흡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최종 개최지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단계적으로 체전준비단을 구성해 2014아시아경기 지원본부와 협조체제를 유지해 경기장 신설 및 선수 수송 등에 대비하기로 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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