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에 따르면 양산동 노인회관은 연면적 267㎡, 지상2층 규모로 할머니·할아버지 방, 회의실, 정보화 사랑방등의 시설을 갖췄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인회관의 준공으로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은 물론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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