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7 19: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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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 최우수 ‘부평구’ 선정 민선 4기 시장 공약사항임과 동시에 인천시 5대 역점시책인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늘리기 사업’이 중앙정부 평가결과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시에 따르면 군·구 및 시민모두가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합심 노력해 2007년 계획(270만㎡)대비 164%를 초과 달성, 445만㎡의 새로운 생명의 숲을 확충해 시민들의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은 지난 2006년부터 2010년 까지 4개년 계획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벌써 581만㎡를 추진해 전체 추진계획 중 58%에 해당하는 매우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이같은 결과에 힘입어 인천시는 2년 연속 산림행정종합평가결과 대통령상(공원녹지과장 한태일) 및 우수상(산림청장), 도시숲조성·관리분야 우수기관(산림청장), 제7회 생태조경녹화대회 금상(환경부장관), 제3회 전국우수산림생태복원대회 대상(농림부장관), 2007년 녹색건건성평가에서 ‘도시숲분야’ 특별상(산림청장)을 수상했다.

한편 시는 도심속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의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부평구), 우수(서구, 연수구), 장려(남구), 노력(옹진)으로 결정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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