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검색어 1위 정일우·주몽·디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3 2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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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가장 궁금해 한 연예인은 탤런트 정일우(20)였다. 또한 ‘주몽’과 ‘디워’가 가장 궁금해 한 드라마와 영화로 꼽혔다.

포털사이트 야후코리아(www.yahoo.co.kr)가 1~11월 누리꾼들이 많이 찾은 검색어를 조사한 결과, 연예인 부문 1위에 올랐다.

MBC TV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한 정일우는 부드러우면서 터프한 이미지로 주목받았다.

2위는 CF모델 겸 영화배우 김태희(27)다. 올 한 해 18개 상품 광고에 출연했다.

3위는 김아중(25), 4위는 윤은혜(24), 5위는 옥소리(39)가 차지했다. 김혜수(37), 한채영(27), 박민영(21)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드라마 부문 1위는 MBC TV 사극 ‘주몽’이 차지했다. 이어 KBS 1TV ‘대조영’, MBC TV ‘거침없이 하이킥’ ‘태왕사신기’, KBS 1TV ‘하늘만큼 땅만큼’순이었다.

영화 부문에서는 ‘디워’가 1위, ‘트랜스포머’, ‘스파이더맨3’, ‘미녀는 괴로워’, ‘300’이 각각 2~5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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