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체육공원서 23일 연날리기 대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0 19:51: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국민속창작 연협회(이사장 박상철)는 오는 23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4회 양평군수배 전국 민속창작 연날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이 주최하고 한국민속창작 연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 참가비로 선수는 1만원, 일반인은 3000원이며 일반인이 참가비를 내면 연, 실, 얼레, 컵라면 교환권 등이 제공된다.

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농악놀이, 썰매타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윷놀이 민속놀이와 시범행사로는 방패연 줄 끊기, 창작연날리기, 스포츠 연 묘기 등 다양하게 펼쳐진다.

또 직접 만드는 연 만들기 체험, 인절미 만들기와 더불어 푸짐한 경품추첨도 마련한다.

박 이사장은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