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인천서도 ‘잘나가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9 18: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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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 ‘휴’플러스 1509가구 100%분양완료
‘인천공항 활주로 제 3공구 공정률 ‘1등’


한신공영이 최근 인천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며 지역 내 민간사업부문은 물론, 공공사업 부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천가좌 한신‘休’플러스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과 최근 인천관교 한신‘休’플러스의 유례없는 성공분양까지 맞물려 한신공영이 수행하는 다른 대규모 프로젝트들에 대해서도 지역내의 관심 또한 크게 고조되고 있다.

최근 입주 진행 중인 2276가구 대단지인 인천가좌 한신‘休’플러스는 단지 구성, 마감재, 조경시설 등에 있어 최신 트랜드가 반영된 차별화된 주거 공간으로, 특히 인근에 위치한 철마산과 호봉산, 가좌동 완충녹지사업 등의 입지적 특성과 어울리는 단지설계는 자연과 환경이 조화를 이뤄 인천서구의 랜드마크로서 손색이 없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올해 9월 분양한 1509가구인천관교 한신‘휴’플러스는 수도권 유망지역에서조차 미분양이 속출하는 2007년 분양시장의 한파 속에서도 34평형 기준 4대 1이 넘는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100% 분양을 완료, 전국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대한민국에서 아파트는 역시 한신공영이 최고임을 입증했다.

한신공영은 이러한 인천내 화려한 주택사업뿐만 아니라 사회 인프라 건설부문에서도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먼저 송도국제도시와 연결되는 인천도시철도 6개 공구 중 3개 공구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데 동북아 경제의 허브로 기대되는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한 부분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으로 연약한 지반의 악조건 속에서도 신기술 도입과 견고한 공사 진행을 통해 빠른 공정 진척을 이뤄내, 첨단 기술력과 우수한 시공능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많은 건설사들과 동시에 참여 중인 인천공항 2단계 건설공사의 활주로 제3공구를 맡고 있는 한신 공영은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국내 10위 이내 업체인 치열한 품질 경쟁속에서 가장 높은 공정률을 기록해 발주처인 공항공사로부터 우수 현장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시공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인천 지역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충실히 공사에 매진했을 뿐인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세계 명품 도시로 발돋음 하는 인천에 일익을 담당한다는 자부심으로 인천 내 추진 중인 주택사업과 다른 인프라 건설분야에서도 더욱 진실한 연구노력을 기울여 최고의 결과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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