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명 서명운동 돌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9 16:20:4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아암물류2단지 관할권 확보’ 통ㆍ리장연합회 남구지부(지부장 오인영)에서는 남구 미래발전에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할 아암물류2단지 관할권 확보를 위한 순수민간주도의 가두 서명운동을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구 대표적 다중집합장소인 인천터미널과 주안역에서 실시했다.

버스터미널 대합실과 지하철역등 주안역 2층과 지하에서 각각 2개팀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가두 서명운동은 지난 11월 19일부터 시작한 ‘아암물류2단지 관할권 확보를 위한 20만인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연합회에서는 가두 서명운동을 통해 아암물류2단지 관할권이 남구에 귀속 되어야 함을 남구 구민 및 인천시민에게 널리 홍보하는 한편, 남구청과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관할권이 남구에 확보되는 날까지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한편 이영수 남구청장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가두서명운동이 실시되는 인천터미널과 주안역을 방문해 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가두 서명운동에 직접 참여하는 한편, 터미널과 역에 방문한 시민들에게 서명운동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관할권 확보의 필요성을 역설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하기도 했다.

/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