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운송사업자들은 운송수입금을 공동관리하고 이를 운행실적에 따라 분배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버스노선의 종합정비와 저상버스 도입 등으로 버스운영체제가 개선된다.
시는 버스운송수입금 공동 관리에 의한 수입금 부족액을 운수사업자에 대한 경영, 서비스 등의 평가결과에 따라 재정지원금을 차등 지원하기로 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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