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CCTV 5대 추가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5 19: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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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박주원) 단원구는 범죄취약 지역에 방범용 CCTV 5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구는 CCTV설치로 인한 인권침해 소지와 민원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 및 경찰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주민준비위원회를 구성, 범죄발생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장소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설치한 방범용 CCTV는 광통신 자가망으로 촬영한 영상은 광케이블을 통해 원곡지구대에 설치된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기존 설치된 CCTV 22대를 포함 모두 27대가 설치됐다.

카메라가 부착된 폴대에는 ‘방범용 CCTV 작동중’ 임을 알리는 경고표지판을 부착, 관할 지구대와 연결되는 긴급비상벨도 함께 설치해 양방향 통신이 가능하도록 했다.

CCTV 카메라는 360도 회전 감시 기능과 68만화소의 고화질의 영상을 송출, 깨끗하고 뚜렷한 영상을 제공한다.

안산=/홍승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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