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를 중심으로, ‘천국의 신화’ 표지 작가인 최태병 화백, 상상마당 연재작가인 김진석, 박정욱,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졸업반 등 총 8명이 참여한다. ‘천국의 신화’를 바탕으로 세계의 창세신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다.
‘천국의 신화’에서 그려진 우주와 인간에 대한 창조의 이야기에 확대경을 들이대고 우리 상고사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는 것은 물론, 유사한 보편적 신화들을 참조해 확연치 않은 우리 창세 신화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다. 잃어버린 창세 신화에 대한 현대판 제의 의식이기도 하다.
이현세 작가는 “피그미 족도 가지고 있는 창세신화가 우리에겐 없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나라 창세 신화 부재에 대한 문제의식을 표출하고 희박하게나마 전해오는 우리 상고사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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