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위원 11명, 국문학자 104명 등 한국문학 권위자들이 참여해 한국문학의 대표작을 뽑았다. 1999년 기획, 8년 동안 편집·제작 과정을 거쳐 시인과 소설가 351명의 대표작 900여 편을 담았다.
시 편에는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부터 2005년 문태준의 ‘누가 울고 간다’에 이르기까지 시인 166명의 시 679편이 수록됐다. 소설 편에는 이광수의 ‘무정’에서 김영하의 ‘비상구’에 이르기까지 소설가 89명을 작품을 골랐다.
북한문학도 빼놓지 않았다. 북한 시인 70명의 대표시 150편과 북한 작가 26명의 대표 소설 30편을 실었다. 남한에서 발간된 최초의 북한 시·소설 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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