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브랜드 상표등록 ‘코앞’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4 20: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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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내년1월 출원공고 거쳐 상표출원 확정 인천시가 자체 개발한 자원봉사 브랜드가 상표등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30만 자원봉사자들의 인프라 완성과 세계일류 명품도시에 걸맞는 자원봉사 시대의 서막 홍보를 위한 대표 이미지를 자체 개발해 이미지 보존과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해 지난 5월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

특히 인천시의 자원봉사 브랜드는 유일성 보존과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 7개월간의 특허청 심사를 거쳐 드디어 상표출원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지난 11월 상표출원 공고가 결정됐으며 공보에 게재돼 2008년 1월까지 출원공고를 거쳐 상표출원이 확정될 예정이다.

자체 개발한 고유 이미지는 이미 조끼와 배지(Badge)로 제작·보급돼 자원봉사자들에게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켰으며 현재 자원봉사와 관련된 각종 교육 교재, 홍보물, 소식지, 홍보책자 등에 활용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브랜드를 기념품(넥타이핀, 브로치, 스카프, 벨트, 모자 등)과 자원봉사 깃발 등 자원봉사를 상징할 수 있는 모든 분야에 활용하는 등 대·내외적인 홍보를 강화해 세계일류 명품도시에 걸맞는 자원봉사 선진인천 이미지 향상과 자원봉사자의 연대감 형성을 통해 50만 자원봉사시대를 앞당긴 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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