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에 따르면 경로당은 올 6월 착공돼 4개월여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부지면적 496㎡, 건축면적 129.9㎡에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유아실, 주방시설 등을 갖춘 경로당이 완공됐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이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로 지역 노인들에게 건강과 여가활용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는 등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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