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실무협의체 회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3 19: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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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내년 사업에 적극 반영 남구(구청장 이영수)가 지난달 30일 구청 종합상황실에서 ‘2007년도 제3차 지역사회복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가졌다.

3일 구에 따르면 지역사회복지실무협의체는 남구 지역내 보건과 복지 관련 민간기관 및 공무원 등 관계자 17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로서 지난 2005년 12월 구성돼 활동해 왔다.

이번 회의는 2008년 지역사회복지계획(안) 수립과 관련해 협의체 의원들이 지난 2007년 7월 확대 재편성된 실무분과별 의견을 수렴해 내용을 발표하고 활발한 논의를 전개하며 다양하고 발전적인 의견들을 제시했다.

지역사회실무협의체 위원장(여성긴급전화 1366 소장 홍연표)은 이날 논의된 지역사회복지계획안에 대한 의견 사항을 12월 중 개최되는 남구 지역사회복지대표협의체 회의시 안건으로 제출할 예정이며, 구청 각 부서별 실무자들에게 전달해 2008년도 사업 시행시 적극 반영토록 건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협의체는 실무분과 모임 활성화를 통해 각 기관 및 자원을 네트워킹하고 남구청과의 유기적인 연계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각종 생활관련 서비스들을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요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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