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노재영 군포시장과 박세흠 대한주택공사 사장 등이 시청에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체결해 금정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의 총괄사업관리자로 대한주택공사가 자문은 물론, 기반시설 및 촉진사업의 총괄관리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주택공사는 지난 9월10일 금정역세권 뉴타운사업으로 지정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정비촉진을 위한 특별법의 총괄사업관리자 지정에 따라 공영개발방식이 아닌 조합에 의한 민영개발을 원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며 “뉴타운사업의 효율적·체계적 추진으로 교육·문화도시 구현을 위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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