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지역내 총 16개 단지 4581세대의 주택건설사업이 승인돼 많은 업체가 주택건설공사를 동시에 추진함에 따라,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집단민원 예방 등의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는 것.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련 주택건설사업 시행자, 시공자, 감리자 등 각 업체 대표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질의 답변 및 시정발전방향을 위한 의견을 다양하게 논의했다.
시는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소음ㆍ진동ㆍ비산먼지 등 건설현장 환경관리 및 견실시공에 철저를 기할 것과 도시 미관향상을 위한 가설 울타리 도입에 대해 의견을 전달하며,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업체의 공사참여를 확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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