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시장개척단 파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8 18: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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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자매결연 이어 판로개척 나서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자매결연도시에 연이어 해외시장 개척단을 파견, 두번째 판로개척에 나선다.

28일 구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자매결연도시인 베트남 붕타우시에 지역내 5개 업체 대표 등 총 7명으로 시장개척단을 구성, 파견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개척단 파견은 베트남 붕타우시와의 우호교류를 바탕으로 경제 교류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1차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많은 성과를 거둔데 따른 연이은 판로개척이다.

특히 구는 이번 파견에 가시적인 성과거양 및 효과적인 상담 지원을 위해 이익진 계양구청장이 직접 파견단을 인솔해 실질적인 투자 및 수출상담에 지원할 계획이다.

개척단의 방문기간중 주요 활동으로는 ▲붕타우시 인민위원회 방문 ▲붕타우시 상공회의소 주관 종합 상담회 및 개별상담회 개최 ▲현지 투자 파트너와 유망업종 투자 협의 ▲기타 중소기업 수출 상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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