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 참가자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7 19: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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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내달 3일부터 동주민센터서 접수 남동구(구청장 윤태진)는 내년 1월2일부터 3월21일까지 실시하는 2008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가자의 모집을 위해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주민등록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인자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 행정기관 또는 행정기관이 인정한 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 휴학생, 방송통신대학·야간대학 재학생이 대상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1세대 2인이상,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정기소득이 있는자나 그 배우자, 전업농민이나 그 배우자는 모집에서 제외된다.

사업선발인원은 총 60명으로(일반 42명, 청년 18명)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정보화, 공공생산성 사업 등에 투입된다.

1일 임금기준은 내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저 임금수준인 3만1000원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결근이 없는 경우 주·월차 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사업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건강보험증, 전·월세계약서, 휴학증명서, 장애인등록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주민생활지원과 (032-453-2490) 나 거주지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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