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주민 및 노숙자 등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및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겨울철 화재·설해 등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예방대책도 수립해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을 위해 구는 이달부터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생활민원처리반, 안전대책반, 청소대책반, 생필품 안정수급반, 구호대책반 및 총괄반 등 6개 상황반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상황실과 이들 상황반은 ▲생활민원의 신속한 해결 ▲겨울철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 강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대책 ▲월동기 생활필수품의 안정적 수급관리 ▲저소득·소외계층의 생활안정 지원대책 ▲월동기 공무원 복무태세 확립 등을 추진, 구민 안전대책과 불편해소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고요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