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투기등 강력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7 19: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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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민생안정 종합대책 동구(구청장 이화용)가 동절기를 맞아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수립,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27일 구는 1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주민 및 노숙자 등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및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겨울철 화재·설해 등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예방대책도 수립해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을 위해 구는 이달부터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생활민원처리반, 안전대책반, 청소대책반, 생필품 안정수급반, 구호대책반 및 총괄반 등 6개 상황반을 편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상황실과 이들 상황반은 ▲생활민원의 신속한 해결 ▲겨울철 안전사고 및 재해예방 강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대책 ▲월동기 생활필수품의 안정적 수급관리 ▲저소득·소외계층의 생활안정 지원대책 ▲월동기 공무원 복무태세 확립 등을 추진, 구민 안전대책과 불편해소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

/고요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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