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농기센터, 이앙기등 보관창고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7 19: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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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농기계 공동보관창고 및 농기계 사후봉사업소 현지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5명의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올해 지역내 25개 농가에 임대지원된 이앙기, 트랙터, 콤바인 등 43대의 농기계를 보관·관리하는 총 31개 공동창고 가운데 9개 보관창고에 대해 농기계보관 및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점검사항은 ▲농기계 보관창고 관리대장 및 관리카드 정비 상태 ▲농업용이 아닌 타 용도 사용여부 ▲농산물·농자재 보관 및 건조기 설치 여부 ▲참여농가 공동사용 유무 등이며 위반사항 적발 시 현지 시정조치를 포함해
기간내 복구 명령, 보조금 회수 등 엄정 조치에 나서고 있다.

점검반은 지난 22일과 23일에 시가 운영하는 농기계 수리대리점인 11곳의 농기계 사후봉사업소에 대해 수리장비, 전산화체계 등 시설현황과 전문기술인력 확보현황 등에 대해 점검을 마친 바 있다.

/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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