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웃에 연탄 2500장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5 19: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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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흥천면(면장 김주명)이 오는 27일까지 정부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 34세대에 세대 당 300장씩 총 1만2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벌인다.

25일 면주민센터에 따르면 이번 운동은 지난 22일부터 이장협의회에서 2000장, 체육진흥회 1000장, 흥천라이온스 2000장, 부녀회 700장, (주)승재원 1000장, (주)하이드로지질 1000장, 흥천면주민센터 직원들이 2500장의 연탄 후원을 해 이웃간의 정을 나눈다.

대상자 34세대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 계층이다.

면주민센터 복지사와 이장들이 사전에 가정방문을 통해 연탄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대상자로 선정, 연탄 후원을 받는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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