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내달 3일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5 19:27: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군포시(시장 노재영)는 내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내달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군포 거주자이면서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실업자 또는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 주민등록지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공공근로사업으로 공공생산성사업·공공서비스지원사업·청년실업대책사업의 3개분야를 비롯해 사업장별 구체적 자격기준을 접수처에 게시할 계획이다.

특히 만18세 이상 29세 미만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청년실업대책사업은 대부분 전산업무·사무관리로 구성되며, 전체 모집인원의 10% 이상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자 선발은 내달말까지 개별 통보하게 되며 내년 1월부터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는자에게는 1일 2만8000원~3만2000원의 임금과 부대비 3000원이 지급된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