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19일과 21일 양일간의 강설로 도로이용 불편이 발생하자 신속하게 대처했다.
군은 첫날 오후 9시30분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자 즉시 비상근무체계에 돌입, 제설장비 18대와 인력 77명을 투입해 취약구간인 88번 국지도(강상면 병산리 고개)등 14곳을 중점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둘째날에는 새벽 3시40분부터 비상 근무체계에 돌입해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했다.
특히 김선교 군수는 밤 11시 상황실을 방문해 제설작업의 철저를 당부했으며, 표영범 부군수는 새벽 6시부터 제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을 위한 현장행정 강조와 설해대책 직원에 대해 격려했다.
한편 군에는 19일 6.3㎝, 21일 5.8㎝의 눈이 내렸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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