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불법처리 ‘사전차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1 19:10: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계양구, 관련업체 41곳 단속 계양구(구청장 이익진)가 21일 폐기물 처리업체(수집·운반업) 41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지도·단속에 들어갔다.

21일 구에 따르면 오는 3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지도·단속은 폐기물의 불법처리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련 법규를 이행토록 유도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주요 점검사항은 ▲폐기물의 수집, 운반, 보관, 처리의 적정 여부 ▲폐기물 인계서 작성 여부 ▲폐기물 이행보증 가입 여부 등이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