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번에 도입한 캐릭터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물 공급과 이를 위해 노력하는 모양을 형상화하고 친밀감을 도모했으며, 캐릭터 명칭은 ‘한가람’(가람은 ‘강’의 옛말로 한강을 뜻한다)이다.
시 상수도사업소 김광식 관리담당은 “기업이미지 통합 작업은 정보화시대에 관공서의 정체성 표현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경영환경을 개선해 나가는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서 제작하게 됐다”며 “상표등록도 조만간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인천시와 서울시가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캐릭터 등을 제작한데 반해 김포시는 예산 없이 사업소 직원들의 자체능력으로 CI를 포함해 캐릭터 및 심벌마크를 제작했다.
시 상수도사업소 이원경 소장은 “3대 경영목표 가운데 하나인 안정적이고 질 높은 물 공급 우선의 사업소 추구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고 맑고 친근한 이미지의 시민 접근으로 수돗물 신뢰도 제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