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촉진훈련생 29일까지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0 19: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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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는 2007 고용촉진훈련사업의 3차 계획으로 일반실업자와 농어민 대상 직업훈련분야 대한 고용촉진훈련생을 29일까지 모집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고용촉진훈련인원은 총 11명이며 모집 직종은 한식조리다. 위탁훈련기간은 2개월로 1일 3시간씩 지역내 지정 훈련기관에서 요리를 배울 수 있다.

실업자나 비진학 청소년, 군 전역자 및 1년 이내의 군전역 예정자, 국민기초생활법 규정에 의한 수급권자, 모·부자복지법에 의한 보호대상자, 농어촌발전특별조치법 제 8조와 제25조 규정에 의한 농림어업 외의 직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농림어업인과 그 가족, 5·18유공자 및 그 유족 또는 가족, 자영업자중 직업능력개발훈련이 필요한 자 등이 지원할 수 있으며 고용보험법에 의한 피보험자였던 실직자는 제외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내달 10일 합격자가 발표되며 12월17일부터 내년 2월15일까지 교육을 받게 된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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