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연찬회는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16일과 17일 양일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공무원과 시설 및 기관 종사자 1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연찬회는 복지정책 방향과 장애인 이해와 커뮤니케이션, 복지법령의 특강,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토론회, 통합정보시스템 운영방법 강좌 등으로 진행됐다.
김선교 군수는 연찬회에서 “선진사회로 갈수록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예산이 증가되며, 주민의 인식 또한 많아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라며 “양평군도 내년도에 581억원 규모로 예산을 투입, ‘희망과 감동이 함께하는 따뜻한 선진 복지양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에는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자활후견기관, 여상 및 청소년 단체 등 58개의 사회복지시설과 단체가 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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