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공체조교실 내달 20일까지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5 2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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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보건소 강화군(군수 안덕수)이 내달 20일까지 보건소에서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65세 미만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한방 기공체조교실을 운영한다.

15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한방 기공체조교실은 한의학 치료수단 중의 하나인 기공(氣功)체조를 사용해 일반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수련할 수 있는 체조 형식으로 변형시켜 운영한다.

군은 또 지역주민들이 자신의 체질 등 건강상태에 맞는 기공체조(태극권) 건강관리법을 숙지해 일상생활속에서 손쉽게 실천함으로써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모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한방 건강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전문기관으로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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