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이상 21개 주요투자사업 주민참여 설명회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5 19: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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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행정 투명성 일환 중구(구청장 박승숙)는 지난 14일 회의실에서 구의원, 주민자치위원, 통장, 자생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 설명회를 개최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2008년도 예산사업 중 5억원 이상의 예산편성사업과 관련, 중구의 재정여건과 기본방향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청취해 이를 예산에 반영함으로써 주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재정의 건전화 및 행정의 투명성 확보해 나가기 위해서다.

이날 설명회는 박승숙 중구청장의 주재하에 2008년도 재정여건과 예산편성방향 및 5억원이상의 주요투자사업에(총 21개사업)대한 기획감사실장의 세부설명에 이어 참석한 주민들의 질의 및 해당부서장들의 답변으로 마무리 했다.

한편 중구의 2008년도 주요투자사업으로 개항기 역사사료관 조성공사, 포내 어촌체험 관광마을 조성, 구립노인전문요양원 건립, 무의노인 종합문화센터 건립, 관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지원, 가칭) 한국 최초사 박물관 조성, 자장면 박물관 조성,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야간경관 조성 사업, 월미도 문화의거리 친수공간 확장, 율목공원 분수대 조성 및 답동성당 주변 쉼터조성, 자유공원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 등 다수사업이 계획돼 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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