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브랜드 떡 오늘 첫 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4 19: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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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광명역서 보고회 열어 광명시(시장 이효선)는 광명을 상징할 수 있는 특유의 식품을 대학에 의뢰 개발용역을 통해 우리 전통 떡을 새롭게 탄생시켜 KTX광명역에서 첫선을 보인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가 지난 9월 경원대학교 산업협력단에 의뢰 광명을 상징하며 KTX광명역사에서 전통음식으로 판매할 수 있는 식품을 연구개발 하도록 용역을 줘 떡류를 개발하는 데 성공해 15일 오후 3시 KTX광명역에서 시식회와 함께 그 동안의 개발에 대한 보고회를 갖는다.

따라서 시는 이날 강철원 광명시부시장을 비롯해 광명역장, 코레일 유통 경인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철 광명역에서 판매할 광명 최초의 떡을 새롭게 탄생시켜 상품화 하는 첫 테이프를 끊는다.

시는 그 동안 광명만이 자랑할 수 있는 식품이 없어 고심한 끝에 이같은 떡을 광명역에서 판매하게 돼 광명의 향토음식으로도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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