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의료서비스는 의료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들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서비스는 유민한방병원 한의사 비롯한 20여명의 의료반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보험관리 공단의 협조로 한방진료 및 상담, 침시술, 체지방 측정, 비만도 검사, 올바른 손씻기 체험 등이 이뤄졌다.
구는 건강부스 운영으로 인해 외국인들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내국인의 전염병 질환 예방 및 국가이미지 제고에 적잖은 도움이 됐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