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광고물 싹 없앤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4 17: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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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경찰, 19일 합동단속 남동구(구청장 윤태진)는 건전한 사회질서 확립과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불법 광고물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연말까지 경찰과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18일까지를 홍보 및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19일부터 연말까지 인천 남동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도시경관 훼손이 심각한 주유소, 전기전자대리점 등의 불법광고물과, 통행을 방해하는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 불법유동광고물은 구에서, 음란·퇴폐적 내용의 청소년 유해광고물, 주택가 등의 광고물 부착행위 등 불법광고물은 남동서에서 단속을 맡는다.

/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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