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현재 282개 버스정류장 가운데 노후된 승차대 17곳과 미설치된 3곳 등 모두 20곳에 대해 새로운 모델로 승차장을 단장한다.
새단장되는 승차대는 오리로, 철산로, 중앙로, 시청로 등 신시가지 중심에 설치되며 광명의 어원과 이미지를 반영해 시각적으로 안정된 무채색 색상으로 고품격을 선택한게 된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