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 새출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3 18:59: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新청사에 수도시설 종합관리동 신축 의정부시 맑은물사업소가 가능3동 어룡3길 31(가능동 590-24) 가능정수장내에 수도시설 종합관리동을 신축하고 청사를 이전, 오는 26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13일 의정부시(시장 김문원)에 따르면 이번에 건립되는 수도시설 종합관리동은 상?하수도시설의 상시 원격관리가 가능한 수운영센터로서 시설규모는 대지면적 1만8992㎡, 건축면적 1586㎡의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2003년 1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해 지난해 1월 공사를 착공, 준공을 앞두고 있다.

종합관리동의 지상 1층에는 요금민원실, 관리과 사무실, 수도홍보실이 설치되고, 2층은 수도과 사무실, 물홍보관, 수운영센터, 통신실 및 전산실이 설치된다.

또한 3층은 맑은물사업소장실, 하수시설과 사무실, 하수도중앙관리실이 설치되며, 지하 1?2층은 실험실, 기계실, 전기실, 자재창고 등 각종 상?하수도시설 등을 완비했다.

시는 수도시설 종합관리동 건립과 맑은물사업소 청사이전을 통해 상?하수도사업의 통합관리로 효율성 있는 공기업 운영과 더불어 경영혁신으로 시민에게 한층 더 내실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