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행정서비스 시민평가 ‘만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1 18: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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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고객등 만여명 조사… 도시개발>민원서비스 順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고객중심의 일류시정’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방안으로 행정서비스 전반에 대한 ‘2007 양주시 행정서비스 시민평가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 결과를 발표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행정서비스 시민평가는 지난 9월10일부터 21일까지 사단법인 한국정보사회개발연구원에 의뢰해 전화 및 대면(면접)조사로 이뤄 졌다.

고객만족도조사는 민원접수자. 행정처분자 및 방문고객 등 1만 39명(유효표본 990명)을 대상으로 일반행정 분야 5개 문항, 민원행정 분야 7개 문항 등 12개 문항을 통해 진행됐다.

조사결과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서는 89%, 민원행정서비스는 94%의 시민이 보통이상의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분야별 만족도 분석 결과 일반행정 분야에서는 다른 시에 비해 살기 좋은 지역이라 생각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87.6%의 시민이 타 시와 비슷하거나 더 살기 좋다고 응답했고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89%가 보통이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다.

또한 시의 시책사업 중 가장 만족스럽게 느낀 분야에 대한 답변에서는 도시개발〉민원서비스〉녹지환경 순으로, 택지개발 등 도시화 진행 관련 최우선 해결 분야는 도로교통〉지역경제〉주거환경 순으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가장 개선해야 할 분야는 사회복지〉교통〉도로 순으로 나타났다.

민원행정 분야는 민원담당 직원의 친절도가 94.5%, 민원신청 및 처리절차 만족도가 94.6%, 민원처리속도 만족도 94.3%, 시민의 기대치 대비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 94.3%, 과거와 비교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는 74.0%가 만족이라 답했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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