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민네트워크 9일 창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6 19: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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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이효선)가 원스톱 지원책의 하나로 주민생활지원 8대 서비스를 위한 민관협의체를 구성하는 광명시 네트워크를 창립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오는 9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49개 민간단체와 100여명이 참여하는 원스톱 주민통합서비스 실현을 위한 ‘광명시민네트워크’창립 총회가 열린다.

또 주민생활지원 8대 서비스 정책을 총괄하게 될 광명시민네트워크를 주민복지서비스 분야와 관련된 민간단체나 기관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력체계로 이끌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민관협력체계 구축은 다양한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간 협력체계의 필요성에 따라 문제점을 연계 해결하도록 한다.

주민생활지원 8대 서비스는 복지, 보건, 고용, 주거, 평생교육, 생활체육, 문화, 자원봉사 등의 분야로 수혜 대상은 영유아, 아동·청소년, 중·장년, 노인, 여성, 장애인 등이다.

광명시민네트워크 운영은 분야별 서비스 제공과 관련한 공동사업 개발은 물론 서비스 연계방식을 논의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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