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채용박람회 9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6 19: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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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노동부 인천북구지청
롯데마트 삼산점등 480명 뽑아


부평구(구청장 박윤배)와 노동부 인천북부지청이 함께하는 롯데마트 삼산점 직원채용 박람회가 오는 9일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내달 13일에 문을 열게 될 롯데마트 삼산점을 비롯해 부평점과 부평역점이 동시 채용함에 따라 구인하는 것.

채용분야는 직영사원 160명, 용역사원 130명, 동료사원(판매직) 190명 등 총 480명이다.

세부적으로는 ▲직영사원 - FO신선(발주,위생,재고관리 등)/FO일반(인사,총무,영업 등) 12명, P/T(고객만족센터, 계산업무 등) 123명, A/R(고객만족센터 보조업무, 진열보조업무) 25명 ▲용역사원 - 신선 45명, 조리 10명, 안전 16명, 주차10명, 카트 11명, 미화 28명, 가전1명, 물류 9명 ▲동료사원 - 판매직 190명이다.

자격조건은 각 분야 공통적으로 4년제 대졸이상 학력을 제외한 고졸이상의 학력(A/R-중졸이상, 미화-해당경력2년이상)이며, 나이는 대부분 만 18세이상 또는 만 20세이상으로 분야별로 나이제한 등 다소 차이가 있다.

박람회 행사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관공서와 대형유통업체가 합동으로 개최하는 민간 참여형 채용박람회이고 하반기 취업시즌과 맞물린 만큼 일자리를 갈망하는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채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질 없는 행사진행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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