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구에 따르면 이번 결핵검진은 방사선검사를 잘 받을 수 없는 지역의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검진은 군 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가 합동으로 맡아 북도면, 연평면, 덕적면, 자월면에 거주하면서 기침, 가래 등의 결핵 의심소견이 있는자, 결핵환자 및 동거가족, 환자와 접촉한 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군은 결핵예방 리플렛 ,CD 등을 배포·홍보 중에 있으며 검진결과 이상자 발견시 무료 등록·치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2주 이상 감기가 지속되면 폐결핵을 의심해 보건소를 찾아 진료를 받도록 하고 평소 결핵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문의(899-3141)
/우강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