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평가보고회는 지난달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은행나무축제 및 친환경농산물 장터의 제반적인 사항을 자체 평가, 내년 축제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은행나무축제 추진위원회는 ‘생태 행복도시, 희망의 양평’을 지향하는 청정지구 양평의 문화적 자산 가치를 높인 것은 물론 지역주민의 문화예술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자체 평가했다.
또한 친환경농산물장터 및 먹을거리 장터를 통해 친환경농업 특구 대상의 면모가 그대로 드러난 축제라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잘된 점은 더욱 활성화하고 개선할 점은 보완해 양평 대표축제이자 수도권 제일의 축제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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