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토지 6395필지 일제정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1 19: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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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장 김용서) 장안구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동안 관할 지역인 이목동, 율전동, 천천동 등 6395필지와 관련해 실제 토지이용현황과 토지.임야대장상 등록사항이 다른 토지에 대한 일제정리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이와 함께 인.허가 준공토지를 현지 조사한 결과 96필지가 서로 다른 것으로 드러나 토지소유자에게 토지이동신청을 유도한 뒤 이 가운데 64필지에 대한 지적공부의 토지이동정리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따른 불편과 경제적 부담을 해소했고 토지이용현황과 지적 공부상 등록사항이 일치하도록 해 공신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토지이동 미신청분에 대한 정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파장동, 정자동 지역에 대한 일제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명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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