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좌 한신‘休’플러스 입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31 21: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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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분수광장등 설치

지난 30일부터 인천가좌 한신‘休’플러스 2276가구의 입주가 시작됐다.

31일 시공사 한신공영(주)에 따르면 2005년 4월 착공을 시작으로 2년6개월만에 입주하게 되는 가좌 한신‘休’
플러스는 한신공영에서 회사의 대표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테마파크와 편의시설, 분수광장, 예술장식품 등
을 설치했다.

인천가좌 한신‘休’플러스는 분양 당시부터 향후 발전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아온 지역으로 경인고속도로 직선
화계획, 인천지하철 2호선 가좌역(2011년 신설예정), 가좌IC 주변 도시정비에 따라 주거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

또한 가좌 한신‘休’플러스는 24평부터 52평형으로 구성된 지하 2층, 지상 18~25층 35개동, 총 2276세대의 매
머드급 대단지로서 전세대가 남동·남서·남향으로 배치돼 있어 채광 및 일조가 우수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자
랑한다.

아울러 전 평형 3-BAY 및 4-BAY구조로 조망 및 개방감의 극대화로 탁월한 평면구성을 보여주는 가좌 한신‘休’
플러스는 전 평형 발코니 화단 설치 및 2m 이상의 초광폭 발코니 를 적용, 30평형 이상에 현관 전실 설치로 공간
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한신공영은 마감공사를 진행하면서 단지 고급화를 위해 다양한 차별화공사를 추가로 진행했으며, 옥탑구조
물 및 장식 조형물, 경관조명 설치, 출입구 문주 고급화, 엘리베이터홀 고급화, 필로티 및 동출입구 특화 등 기존 설
계에 반영돼 있지 않던 아이템들을 별도 추가해 아파트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향후에도 차별화된 단지 구성, 고품격 마감재, 공원화된 조경시설 등 품질위주의 고객만족
극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각 지역의 대표 아파트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신휴플러스는 수요자들의 꾸준한 인기 속에 지난 2002년과 2005년 전국 프리미엄 상승률 1위 아파트에 오르
면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각인돼 왔으며, 인천가좌 한신‘休’플러스 또한 입주전부터 불어온 높은 가격 프리미
엄을 통해 다시 한번 그 브랜드 가치를 증명받고 있다.

/이광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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