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大 최병조·양준호 교수 등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31 20: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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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에 인천대학교 멀티미디어시스템공학과 최병조(사진) 교수(39)가 11월 발간예정인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의 25주년 기념판에, 양준호(사진) 교수(35·경제학과)는 2008년도 판에 등재된다.

31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동통신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최 교수는 SCI논문 3편과 John-Wiley에서 출판한 영문 대학원 교재인 “OFDM and MC-CDMA for Broad band Multi-User Communications, WLANs and Broadcasting” 공저자 업적을 인정받아 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와 함께 양준호 교수의 주 전공분야는 제도의 정치경제학(조절이론, 자본주의 다양성 이론, 비교제도 분석), 포스트 케인즈학파 경제학, 금융위기 분석, 한국/일본경제론, 동북아공통 환율제도이다.

대표 논문으로는 ▲김대중 정부의 경제개혁과 거시경제적 불안정성 ▲레귤라 사용의 변용과 경기순환 패턴의 변화 ▲한국자본주의의 구조변화와 혼미-금융주도적 축적체제(finance-led accumulation regime)로의 이행인가 등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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