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보 ‘Jump-110운동’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30 2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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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창업기업에 원활한 자금 공급등 도모



KODIT 신용보증기금 인천본부(본부장 이기섭)가 인천, 부천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보증의 저변을 확대하고
신규창업기업에 대한 원활한 자금 공급을 위해 ‘Jump-110운동’을 전개한다.

30일 코딧 인천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까지 1627개 신규 중소기업체에 2449억원의 보증을 공급해 전년도 같은
기간 동안에 공급한 893개 업체에 2293억원 대비 734개 업체가 증가(증가율 82.2%)했다.

하지만 코딧 인천본부는 이 같은 실적은 연초에 설정한 목표 2405개에 비하면 저조하다고 판단, 보다 많은 지역
내 중소기업이 보증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 저변확대를 위해 Jump-110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신규업체 발굴을 위한 Jump-110운동은 코딧 인천본부 지역내 소재 7개 영업점과 5개 Hi-Plus팀에서 일제히 전개
하고 있으며 신용보증을 받고 있지 않은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발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30일부터 오는 12월21일까지 전개하는 이번 Jump-110운동에 의한 신용보증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체는 가까
운 영업점(Hi-PLus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코딧 인천본부는 Jump-110운동 외에도 최근 고용 없는 성장, 경제구조의 양극화 등으로 중소기업의 창업 여
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보증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 경제성장의 원동력인 중소기업의 창업이 활성
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032-450-1673)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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