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에 따르면 광명지역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인들과 함께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3번째로 6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이효선 광명시장, 신세희 기업지원과장 등 4명의 공무원과 (주)비솔 등 기업인 16명을 포함해 모두 20명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들은 4일간 인도 문바이, 첸나이 등지를 돌아보며 광명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생산품을 수출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며 또 3일간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 머물며 시장개척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은 해외시장 개척단은 시가 항공비 50%와 통역료 등 각종 편의 제공 경비를 지원했다.
한편 시는 이같은 해외개척단을 구성, 직접 시장개척을 하기 위해 연간 1억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 1차 4월, 2차 6월에 각각 해외에 다녀왔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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