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기업인들 인도·중동 시장 노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30 20: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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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선시장·中企 대표등 20여명 개척 나서 이효선 광명시장을 비롯한 광명지역 기업인 20명이 29일 오후 인도, 아랍에미리트 등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7박9일간의 일정으로 출국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광명지역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인들과 함께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3번째로 6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이효선 광명시장, 신세희 기업지원과장 등 4명의 공무원과 (주)비솔 등 기업인 16명을 포함해 모두 20명이 해외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들은 4일간 인도 문바이, 첸나이 등지를 돌아보며 광명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생산품을 수출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며 또 3일간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에 머물며 시장개척을 한다는 방침이다.

이같은 해외시장 개척단은 시가 항공비 50%와 통역료 등 각종 편의 제공 경비를 지원했다.

한편 시는 이같은 해외개척단을 구성, 직접 시장개척을 하기 위해 연간 1억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 1차 4월, 2차 6월에 각각 해외에 다녀왔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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