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기업 운영실태 파악 나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30 20: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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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장 김용서)가 지역 기업에 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듣는 기업체 운영실태 파악에 나섰다.

수원시는 지난 22일부터 12월 14일까지 40일 동안 수원지역 848개 등록업체에 대한 생산, 판매, 향후 운영계획,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는 기업체 운영실태 파악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기업체 실태파악이 완료되면 무단이전, 폐업, 입주불허 등 업체는 위반사항에 따라 처분하고 기업애로 및 건의사항은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찾아 관련 기관과 상급 기관에 건의해 이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시 기업지원과 담당자는 ""기업체를 방문해 기업애로와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기업인과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기업하기 좋은 경제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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