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공식을 갖은 신화1리 건강관리실은 ‘올해의 농업인 건강관리실 지원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사업비 514만7000원을 투입, 찜질방1실과 러닝머신 외 6종의 체력단련기구를 구비했다.
신화리 주민은 “그동안 찜질방이나 헬스장을 갈려면 읍내나 타 지역까지 가야 했는데, 이제는 마을에 있는 건강관리실을 이용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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