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미술 활성화 방안 공청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8 20: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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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지난 26일 시청 회의실에서 미술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미술협회 오산지부 주관으로 명품신도시 조성을 위한 공공미술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실시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날 공청회는 평론가인 홍경한씨의 해외사례와 유미자 오산미협지부장의 국내사례, 협성대학교 강정임 교수의 공공미술 활성화 방안, 안계성 오산미협 원로작가 외 4명의 패널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토론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등으로 인해 급속하게 명품 신도시로 변화해 나가고 있어 공공미술에 대한 관심이 부각되는 시점에서 공청회를 갖은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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