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지정폐기물 배출업소 385곳 오늘부터 지도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8 1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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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구청장 이익진)는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지정폐기물 배출업소 385곳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지도 점검은 주변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유해한 물질로 지정된 폐기물을 배출하는 업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폐기물의 적정처리 및 관계법규 이행 유도는 물론, 환경보존의 위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된다.

점검사항은 지정 폐기물의 보관기준 및 보관기간 준수여부·지정폐기물 배출에 따른 폐기물 관리대장 작성 및 폐기물(간이) 인계서 작성 여부·기타 지정폐기물의 처리 관련 제반규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구는 지도점검결과 폐기물 관리법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조치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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